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일본 타케다약품공업社 등, 2012년 9월 중간결산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asahi.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타케다약품공업社
통권  2012-47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11-13

〇 11월 3일, 일본 朝日新聞 인터넷版은 타케다약품공업(武田薬品工業)社 등 일본의 9개 대형 제약기업들이 2012년 9월 중간결산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함
  - 朝日新聞에 따르면 2012년 9월 중간결산 결과 주력 의약품의 특허만료 및 사업 확장에 따른 영업비용 증가로 인해 5개 제약기업들의 영업 이익이 감소함

〇 일본 최대의 제약기업인 타케다약품공업社의 경우 매출이 12% 증가한 반면에 영업 비용이 매출보다 증가하여 영업 이익은 약 50% 감소함
  - 타케다약품공업社는 2011년에 1조 엔 이상의 비용을 들여 스위스 제약기업인 Nycomed社를 매수하고, 2012년 6월에는 미국의 제약기업인 URL Pharma社를 매수하는 등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추진해 옴

〇 글로벌 제약기업인 다이이치산쿄(Daiichi-Sankyo)社도 마찬가지로 수익은 증가했으나, 인도의 제약기업인 Ranbaxy Laboratories社의 매수에 따른 영업비용 증가로 영업 이익이 감소함
  - 그리고 타나베미츠비시제약(田辺三菱製薬)社 또한 신제품 출시에 따른 영업 비용가로 인해 영업 이익이 크게 감소함

〇 종합적으로 9개 대형 제약기업들 중 아스텔라스(Astellas)社와 에자이(Eisai)社를 제외한 7개 기업들은 지난 2012년 4월에 약가가 평균 6% 인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판매 확대 등을 통해 매출이 증가함
  - 그러나 아스테라스社와 에자이社의 경우 주력 제품의 특허가 만료되고 시장 점유율이 감소하여 영업 이익이 크게 감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