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30일, 특허청(KIPO)은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2012년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된 연구과제에 대하여 결과 발표회를 개최함
*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은 연구개발 단계에서부터 표준제정 이후까지 全주기에 걸쳐 표준특허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1) R&D 단계에서 개발하려는 기술의 표준 동향 및 특허를 분석하여 표준 관련 특허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2) 국제표준안 단계에서는 연구개발 단계에서 개발된 기술 및 특허들이 표준에 반영될 수 있도록 특허중심의 국제표준안 개발을 지원하며, (3) 표준 제정 이후 단계에서는 표준 기술과 관련된 일반 특허에 대해서도 일부 보완 등을 통해 표준특허가 될 수 있도록 후속 관리전략을 지원함
◯ KIPO의 설명에 따르면 2012년 11월 현재까지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을 통해 총 116건의 표준 관련 특허출원이 이루어졌으며, 그 중에서 65건의 특허를 반영한 37건의 표준안을 표준화기구에 제의하여 최종적으로 총 4건을 국제표준안으로 제정 완료함
- 또한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의 특허출원 성과물인 132건의 특허들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그 중에서 총 27건에 대해 표준특허화 전략을 지원했으며, 표준특허 관련 상세정보 약 5,000건을 제공하는 성과 등을 달성함
◯ 한편 KIPO는 표준특허 인력 양성을 위하여 표준특허 전문 변리사 양성 및 표준특허 포털 사이트(www.epcenter.or.kr)를 통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공을 하고 있다고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