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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지식재산청, 2024년 글로벌 IP 포럼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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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타 | 자료출처 | www.ipweek2024.s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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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싱가포르 지식재산청 |
| 통권 | 2024-37 호 | 발행년도 | 2024 |
| 발행일 | 2024-0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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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8월 27일, 싱가포르 지식재산청(Intellectual Property Office of Singapore, IPOS)은 양일간 ‘글로벌 IP 포럼(Global Forum for Intellectual Property, GFIP)’을 개최함
- (개요) IPOS는 정책 입안자, 지식재산(IP) 전문가, IP 산업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IP의 역할과 혁신적인 기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IP 컨퍼런스(IP Week @ SG)’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IP 컨퍼런스 행사의 일환으로 ‘글로벌 IP 포럼’을 개최함 - (주요내용) 2024년 ‘글로벌 IP 포럼’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지식재산권의 미래: 선구적인 기술 혁신인가, 뒤따르는 기술 혁신인가? ∙ 생성형 인공지능(AI), 증강현실과 같은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세계 경제와 혁신 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2030년까지 이러한 기술의 총 시장 가치는 2020년 대비 6배 증가한 9조 5,000억 달러(한화 약 1경 2,725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기술 혁신과 도전에 직면해 있는 상황에서 IP 사무소는 IP 규제 기관으로서의 전통적인 역할을 어떻게 수행할 수 있을지, IP 정책이 기술 혁신을 선도해야 하는지 아니면 뒤따라야 하는지 등 급속한 기술 발전의 시대에 광범위한 국가 경제 및 혁신 정책을 지원하는 IP 사무소의 진화하는 사명에 대해 논의함 (2) IP의 교차로: AI 시대에서 인간인가, 기계인가? ∙ AI는 2030년까지 전 세계 경제에 최대 15조 7,000억 달러의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혁신을 주도하고 사람들의 일과 생활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는 반면, AI의 발전이 변곡점에 도달하면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AI와 전통적인 IP 법의 적용과 관련해 의문이 제기됨 ∙ 동 회의에서는 ‘AI도 창작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창작자는 반드시 인간이어야 하는지’, ‘인간만이 발명가, 디자이너, 작가, 창작자가 될 수 있다는 원칙을 고수하면서 IP 제도가 AI 혁신을 계속 지원할 수 있을지’ 등 AI 시대의 지식재산권 제도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함 (3) IP의 경제학: 기업과 정책 입안자를 위한 비용인가, 아니면 혜택인가? ∙ 기업들이 무형자산에 투자하여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무형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IP에 대한 의존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추세임 ∙ 지난 10년간 전 세계 IP 출원은 급증하였고 이러한 급증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급속한 디지털화가 진행되면서 IP 및 혁신 활동에 대한 풍부한 데이터가 생성되었으며, 이러한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여 기업과 정부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인사이트를 창출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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