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12월 11일, 미국 세계지식재산센터(Global Intellectual Property Center, GIPC)는 세계 11개 국가들의 지식재산체계 발전현황 및 전망을 평가ㆍ분석한 보고서인 「국제 지식재산 지수(International IP Index)」를 발표함
- GIPC는 동 보고서가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경제 구축, 경제성장 촉진, 투자 유치 등을 위한 각국의 성장ㆍ발전 추세를 평가하는데 있어서 기업가나 정책결정자들에게 유용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설명함
〇 (분석방법) 동 보고서는 경제성장 및 발전 촉진을 위해 필요한 지식재산환경을 5개 범주로 구분하고 각 범주별로 지식재산환경 수준을 가늠하는 총 25개 지표들을 선정하여, 이 요소들을 기초로 국가들의 지식재산체계 현황을 평가ㆍ분석함
- 그리고 동 보고서는 국가들의 시장규모, 발전 수준, 지리적 위치를 고려해 호주, 중국, 러시아, 브라질, 인도, 영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미국, 칠레, 멕시코의 11개 국가들을 분석대상으로 선정함
- 동 보고서에서 지식재산환경을 구분한 5개 범주들에는 (1) 특허 및 관련 권리, (2) 저작권 및 관련 권리, (3) 상표권 및 관련 권리, (4) 지식재산집행, (5) 국제조약 가입ㆍ비준이 포함됨
- 또한 동 보고서에서 국제 지식재산 지수(International IP Index)의 산정은 분석대상 국가가 각 지표별로 정해진 조건들을 충족하는 경우에 따라 최소 0점에서 최대 1점을 부여해 계산하였으며, 따라서 각국은 25개 지표들에 대한 점수를 종합하면 최소 0점에서 최대 25점을 기록할 수 있음
〇 (분석결과) 동 보고서에 따르면 분석대상 국가 중에서 국제 지식재산 지수가 가장 높은 국가는 미국이었으며, 다음으로 영국, 호주, 캐나다, 멕시코 등의 순임
< 국제 지식재산 지수 종합 순위 >

- 특허 및 관련 권리 부문에서, 국제 지식재산 지수 점수가 가장 높은 국가는 미국이었으며, 다음으로 영국, 호주, 캐나다, 칠레, 중국 등의 순임
< 특허 및 관련 권리 부문의 국제 지식재산 지수 순위 >

- 저작권 및 관련 권리 부문에서, 국제 지식재산 지수 점수가 가장 높은 국가는 미국이었으며, 다음으로 호주, 영국, 말레이시아, 캐나다, 멕시코 등의 순임
< 저작권 및 관련 권리 부문의 국제 지식재산 지수 순위 >

- 지식재산집행 부문에서, 국제 지식재산 지수 점수가 가장 높은 국가는 영국이었으며, 다음으로 미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멕시코 등의 순임
< 지식재산집행 부문의 국제 지식재산 지수 순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