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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렌테인터내서널社, 구취발생을 방지하는 유산균 개발로 유럽에서 특허 등록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ews.mynavi.jp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프렌테인터내서널社
통권  2013-03 호 발행년도  2013
발행일  2013-01-18

〇 1월 7일, 일본 프렌테인터내셔널(Frente International)社는 구강내 환경을 정상화하는 유산균 살리바리우스(Lactobacillus Salivarius TI2711, LS1)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식품에 관한 특허를 유럽 주요 국가에서 2012년 12월 26일자로 등록했다고 발표함
  - 동 특허는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웨덴, 스위스, 덴마크, 핀란드의 8개국을 지정국으로 등록됨

〇 (연구배경) 현재 치주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성인의 약 80%라고 알려져 있으며, 일본에서는 치주질환이 국민병으로 간주되고 있음(후생노동성, 2005)
  - 최근 치주질환은 단순한 조직 감염 증세에 그치지 않고 당뇨병, 순환기계통 질환(심근경색 등) 및 호흡기 질환의 위험인자로 주목됨
  - 치주질환의 주된 치료법으로 외과적 수술 또는 항생물질이 사용되고 있으나, 부작용이 없는 치료․예방법 개발이 요구되어져 옴 
   * 치주질환은 잇몸과 치아 사이에 존재하는 V자 모양의 틈을 박테리아가 공격하여 치주인대와 인접조직을 손상시키는 질환임

〇 (개발내용) 최근 소화기계통의 감염증 예방수단으로서 Probiotics(인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미생물)가 주목받음
  - 프렌테인터내셔널社는 지난 2002년, 수많은 유산균 중에서 유산균 LS1이 치주질환에 유용하다는 사실을 발견함
  - 유산균 LS1은 치주병원 세균을 억제하여 우식(齲蝕) 발병․재발을 방지하는 효과와 타액의 pH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짐
  - 유산균 LS1은 대표적인 치주병원세균인 Porphyromonas gingivalis균 및 Porphyromonas intermedia균을 억제하여 구강내의 세균 균형을 개선하여 치주질환 개선 및 구취 예방효과가 기대됨
   * Probiotics는 유산균이나 비피더스균 등 인체 내에서 유용한 활동을 하는 유용한 균(善菌)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