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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 문화관광국, ‘애니메이션 베이징’ 행사 통해 IP 파생상품 매출 약 56억 원 기록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cnipr.com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 베이징 문화관광국
통권  2024-37 호 발행년도  2024
발행일  2024-09-10
∙ 2024년 8월 15일, 중국 베이징시 문화관광국(北京市 文化和旅游局)은 8월 2일부터 8월 4일까지 제11회 ‘애니메이션 베이징(动漫北京)’ 행사를 주최하여 애니메이션 지식재산(IP) 파생상품 현장 매출을 3,000만 위안(한화 약 56억 원) 이상 기록했다고 중국 지식산권망(CNIPR)이 보도함

- (주요내용) 동 보도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애니메이션 베이징’ 행사 개요
∙ 최근 몇 년 간 베이징시는 애니메이션 자원 관련 계획을 수립하고 정품 창작물을 번영시키며 국경을 초월한 통합과 저작권 거래를 촉진하여 애니메이션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달성함
∙ 특히 2012년부터 시작된 ‘애니메이션 베이징’ 행사는 중국 북부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전국적인 영향력이 있는 애니메이션 게임 축제가 됨
∙ 제11회 ‘애니메이션 베이징’ 행사는 ‘애니메이션+’라는 새로운 문화 오락 관광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베이징의 특색 있는 문화 관광 자원을 결합하여 애니메이션 및 게임 캠퍼스 특강, 애니메이션 극장 공연, 만화 전시회 등의 활동을 진행함
∙ 또한, 애니메이션 게임 산업 교류, 제품 판촉, 저작권 거래 등의 종합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조성하고 애니메이션이 경제 및 사회 발전에 더욱 잘 통합되도록 지원하여 문화 소비의 확장을 가속화함

(2) 애니메이션 IP 파생상품 매출 성과
∙ 제11회 ‘애니메이션 베이징’ 행사는 110개 이상의 애니메이션 게임 회사를 유치하여 약 100개의 최신 제품과 기술 성과를 선보이고 ‘포켓몬’, ‘짱구는 못 말려’, ‘페어리테일’ 등 유명 애니메이션 IP를 한 자리에 모이게 해 애니메이션 파생 상품의 현장 판매액을 3,000만 위안 이상 기록함
∙ 예를 들어, 행사 개막식에서 베이징 샤오두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기술(北京小度互娱科技)社와 베이징 묘인 디지털(北京妙音数科股份)社는 ‘애니메이션 영상 제작’ 합작 프로젝트에 대해 현장 계약을 진행했으며 저작권 거래 금액은 1,000만 위안(한화 약 18억 원)을 초과함
∙ 또한, 동 행사는 저작권 거래를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영화 및 텔레비전 저작권 협상 회의’를 개최했는데, 이는 애니메이션 산업의 커뮤니케이션과 협력 무역을 위한 서비스 플랫폼으로 기존엔 반나절 간 진행되었으나 2024년엔 3일로 연장하여 참가자들에게 시간적 여유를 제공하고 심도 있는 협상과 교류를 진행함
∙ 구체적으로 CCTV 애니메이션(央视动漫)社, 텐센트 비디오(腾讯视频)社, 아이치이(爱奇艺)社, 바이트댄스(字节跳动)社 등 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여 협상 과정에서 ‘파랍랍소마선(巴啦啦小魔仙)’, ‘개갑용사(铠甲勇士)’, ‘소년가행(少年歌行)’ 등의 인기 웹툰 IP를 선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