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2013년 1월 10일, 미국의 특허정보 종합분석 기업인 IFI CLAIMS Patent Services(이하 ‘IFI CLAIMS')社는 2012년에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이 내린 특허결정들을 조사해 기업ㆍ기관의 2012년 특허허여 순위(Top U.S. Patent Assignees of 2012)를 발표함
- IFI CLAMIS社에 따르면 USPTO는 2012년에 전년대비 약 13% 증가한 총 253,155건의 특허결정을 내렸으며, 이는 역대 최고에 해당하는 수치임
- IFI CLAMIS社는 또한 이번 조사 결과, 2012년에 USPTO로부터 가장 많은 특허결정을 받은 기업 및 기관들 중 미국 국적의 기업은 총 17개이고 아시아 국적의 기업은 총 26개였다고 설명함
< 2012년 美 특허상표청의 특허허여 순위 >

〇 이에 대한 IFI CLAMIS社의 설명에 따르면, IBM社는 전년대비 약 5% 증가한 총 6,478건의 특허결정을 받아 20년 연속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은 특허결정을 받음
- 그리고 삼성전자는 전년대비 약 4% 증가한 총 5,081건의 특허결정을 받아 2위를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日 Cannon社와 Sony社가 전년대비 각각 약 12% 및 33% 증가한 3,174건과 3,032건의 특허결정을 받아 차례로 3위와 4위를 차지함
- 한편 美 Google社가 전년대비 약 170% 증가한 총 1,151건의 특허결정을 받아 2012년에 처음으로 50위권에 진입해 21위를 기록했으며, 경쟁기업인 美 Apple社는 총 1,151건의 특허결정을 받아 22위에 머무름
〇 한편 IFI CLAMIS社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업으로서 LG전자는 총 1,624건의 특허결정을 받아 10위를 차지하였고, SK 하이닉스와 LG디스플레이는 각각 747건과 626건의 특허결정을 받아 43위와 50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남
- 또한 우리나라 기관 중 한국전자통신연구원(electronics an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은 총 664건의 특허결정을 받아 동 발표에서 47위를 차지함
* IFI CLAMIS社의 발표자료 원문 : ificlaims.com/index.php?page=misc_top_50_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