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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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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과 중소기업 간의 기술이전 협약식 개최
구분  한국 자료출처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지식경제부
통권  2013-04 호 발행년도  2013
발행일  2013-01-25

◯ 1월 17일, 지식경제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기업들과의 상생을 위한 기술이전 협약인 「기술나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함
  - 동 협약을 통해 ETRI는 80건의 기술을 36개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양도하고, 향후 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은 해당기술을 추가로 개발하거나 사업화에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됨
   * 지식경제부는 지난 2012년 5월, 삼성전자ㆍ지식경제부ㆍKEIT(산업기술평가관리원) 간 업무협약을 통해 ‘이동통신단말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숫자입력방법’ 등 삼성전자의 특허 26건을 무상으로 중소기업에 이전한 바 있음

◯ 지식경제부와  ETRI, KIAT는 「기술나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하여 기술나눔의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확약함
  - 지식경제부는 기술나눔 기획을 총괄하며, 기술 나눔의 대상이 되었던 기술들이 효율적으로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 KITA는 중소기업 관련 특허권 무상이전 데스크를 운영하고, 통상실시권 사용희망 기업 발굴 업무 등을 추진할 예정임
  - ETRI는 지경부 및 KIAT를 통해 추천받은 기업 선정 및 관련 사항을 지원하고, 사회적 약자 등 특허권 무상이전 대상 추가 발굴, 기술사업화를 위한 대상 중소기업과의 협력 체계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 한편 동 업무 협약식에 기술이전을 받은 중소기업들과의 간담회도 함께 진행됨
  - 위월드社 대표는 기술이전 이후 상용화단계까지 정부 출연 연구기관의 기술지도 등 지원이 지속될 것을 희망한다고 밝힘
  - 에이피엔社 대표는 이전된 기술이 적정한 시기에 상용화되고, 동 제도가 정부 출연 연구기관 전체로 확산되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