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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축구연맹, 축구 챔피언스리그 대진 방식 관련 영업비밀 분쟁에 연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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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ec.europa.e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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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보호 > 권리의 보호 > 분쟁조정/판결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유럽 축구연맹 |
| 통권 | 2024-38∙39 호 | 발행년도 | 2024 |
| 발행일 | 2024-09-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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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9월 6일, 유럽 축구연맹(UEFA)이 축구 챔피언스리그 대진 추점 방식에 대해 영업비밀 도용 등의 혐의로 칠레 컨설턴트인 레안드로 샤라(Leandro Shara)로부터 고발당했다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산하 IP 헬프데스크(IP Helpdesk)가 발표함
- (주요내용) 동 발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개요 ∙ UEFA는 8월 26일 모나코에서 열린 2024/25 시즌 챔피언스리그 대진 추첨을 진행하여 시즌 챔피언스리그의 경기 일정을 확정함 ∙ UEFA는 기존의 대회 방식을 변경하여 조별 예선 방식 대신 각 팀이 다른 상대와 8경기를 치르는 리그 형식과 상위 팀이 다음 단계로 진출하는 대진 방식을 선택했는데, 이는 4개의 포트에서 각 팀당 8팀의 상대를 무작위로 선택하고 경기가 홈 또는 원정에서 열릴지 여부를 결정하는 특수 자동화 소프트웨어임 (2) Leandro Shara의 주장 ∙ 칠레의 컨설턴트인 Leandro Shara는 신규 대진 방식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기반으로 하였으며 이는 자신의 동의 없이 표절(plagiarism)된 것이라고 주장함 ∙ 구체적으로 챔피언스리그 대진 포맷에 사용된 신규 시스템은 UEFA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라 자신이 개발하여 UEFA 알렉산더 세페린(Aleksander Ceferin) 회장을 비롯한 여러 고위 관계자에게 제시한 것으로 UEFA는 당시 이 대진 방식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고 주장함 ∙ 신규 대진 방식은 대회에서의 경쟁을 재구조화는 등의 이유로 UEFA에 상당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되는데 이러한 재정적 측면까지도 자신의 원래 제안의 일부였다고 주장하며 UEFA가 부정하게 해당 대진 방식을 획득한 것이라고 지적함 ∙ 따라서 해당 포맷이 사용된 것은 지식재산과 알고리즘이 FIFA로부터 받아들여진 것이며 해당 대진 방식에 대해 자신이 발명가(Inventor)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주장함 ∙ UEFA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해당 문제는 지속적으로 논란이 될 것으로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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