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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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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지식재산전문위원회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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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www.kpbma.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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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전담기관 및 운용체계 구축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
| 통권 | 2024-38∙39 호 | 발행년도 | 2024 |
| 발행일 | 2024-09-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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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9월 11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제약바이오 산업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정책·제도 등에 관한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지식재산전문위원회1)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진행함
- (주요내용) 지식재산전문위원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지식재산전문위원회의 역할 ∙ 지식재산전문위원회는 회원사 간 정책·제도 변화와 법원 판결 등 지식재산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특허청(KIPO)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련 정부부처와의 정책 채널 역할을 수행할 계획임 ∙ 구체적으로 ① 특허 관련 약사법령 제·개정에 관한 사항과 ② 특허법 등 지식재산권 관련 법령 제·개정에 관한 사항, ③ 제약업계 내 특허 관련 소송 및 판결에 대한 의견 제시에 관한 사항 등을 다루고 의견 공유와 대응책 마련을 위한 정기 세미나도 진행할 예정임 (2) 지식재산전문위윈회 제1차 회의의 내용 ∙ 지식재산전문위원회 제1차 회의 안건은 ‘특허권 존속기간 연장제도 제한에 대한 의견’과 ‘의약품 특허 목록집 운영제도의 실무적 요구사항’ 등으로 사전에 회원사를 대상으로 의견을 취합해 결정함 ∙ 그 밖에도 2024년 하반기에 개최하는 정기 세미나 준비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하였는데, 첫 세미나를 통해 제약업계 주요 판결 및 사례 연구, 허가특허 연계 제도 특허 전략 등을 주제로 회원사들과 의견을 공유할 예정임 - (관련내용) 초대 위원장으로 선임된 지식재산전문위원회 김린주 위원장은 “과거와 달리 국내외적으로 점점 높아지는 특허장벽 현실을 인식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전문위원회가 한 축의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언급하며 “업계가 요구하는 애로사항 해소와 규제 개선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함 ∙ 또한, “변화에 민감한 특허환경에 대응하고자 정기적인 특허 교육을 시행해 제약특허 실무담당자들이 갖추어야 할 역량을 키우는 데도 집중하겠다.”고 부연함 1) 지식재산전문위원회는 김린주 위원장(종근당), 박성철 부위원장(제뉴원사이언스), 이광섭 간사(종근당)를 비롯해 곽규포(영진약품), 김병선(GC녹십자), 김지영(대웅제약), 김훈정(제일약품), 유태권(경동제약), 윤지선(동화약품), 이경준(보령), 조상민(한국유나이티드), 장은영(유한양행), 장희만(삼진제약), 전효정(JW중외제약), 정기훈(동구바이오제약), 한지연(한미약품), 황정은(알보젠코리아) 위원(가나다순) 등 총 17명으로 구성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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