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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국정치협상회의, 홍콩, 마카오, 대만의 지식재산 사업 논의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iprchn.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 전국정치협상회의
통권  2013-13 호 발행년도  2013
발행일  2013-03-29

3월 12일,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中国人民政治协商会议, 이하 ‘정협’)는 3월 5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정협 회의 기간 동안에 홍콩, 마카오, 대만의 정협 위원들이 지식재산 사업에 관한 의견들을 제시했다고 밝힘
 
- 이와 관련해 정협 회의는 최근 중국과 홍콩, 마카오, 대만의 지식재산업무 협력이 강화되었다고 평가하며, 대표적인 사례로서 대만 시민에 대한 중국 특허대리인 시험자격 부여, 중국과 홍콩 및 마카오 간의 지식재산권 세미나 공동 개최, 중국과 대만 간의 지식재산 담당 공무원 교류 활동 등을 소개함

동 회의에서 홍콩, 마카오, 대만의 정협 위원들이 지식재산 사업에 관해 논의한 사항들을 요약ㆍ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 (홍콩) 홍콩자유당(香港自由党)의 줘량슈이(周梁淑怡) 주석은 홍콩이 아시아 지식재산권 무역의 중심지이며 국제중재센터(HKIAC)를 통해 지식재산분쟁 조정과 중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식재산에 특화된 서비스 도시라고 설명함. 줘량슈이 주석은 또한 「중국과 홍콩의 지식재산 협력방안(关于内地与香港合作推动知识产权)」을 제정할 것을 건의하고 중국과 홍콩이 이런 지식재산협력 체제를 바탕으로 서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닦아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함
 
- (마카오) 마카오중화총상회(澳门中华总商会)의 허딩이(贺定一) 부이사장은 마카오가 세계적인 관광도시임을 강조하며 마카오의 브랜드를 창출ㆍ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함
 
- (대만) 대맹복건성(台盟福建省)의 로샤밍(骆沙鸣) 부주임위원은 중국과 대만의 지식재산 법집행과 사법심판 업무를 강화해야 한다고 건의함. 로샤밍 부주임위원은 또한 대만 기업들이 중국에서 지식재산권을 획득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