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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나라현 이코마시, 제네릭 의약품 보급으로 조제비 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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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sankei.jp.ms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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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나라현 이코마시 |
| 통권 | 2013-19 호 | 발행년도 | 2013 |
| 발행일 | 2013-05-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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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3년 4월 24일, 일본 나라현(奈良県)의 이코마시(生駒市)는 역내 기업들이 제네릭 의약품을 개발하기 시작한 2011년 9월부터 2012년 11월까지 14개월 동안 국민건강보험 이용자의 조제비가 약 2400만 엔 절감되는 효과가 확인되었다고 발표함 - 이와 관련해 이코마시는 일반 의약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제네릭 의약품의 보급을 목표로 2011년 9월부터 역내 기업의 제네릭 의약품 개발을 추진해 옴 〇 제네릭 의약품은 개발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해서 특허가 만료된 신약을 대체하기 위해 제조된 의약품으로, 신약에 비해 조제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음 - 이에 따라 이코마시는 2011년 9월 이래 국민건강보험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제네릭 의약품을 사용하면 저렴하다(ジェネリック医薬品を使えば安く済みます)’는 홍보를 실시하고, 건강보험증에 붙일 수 있도록 ‘제네릭 의약품을 희망합니다(ジェネリック医薬品を希望します)’라는 씰도 배포하기도 함 〇 그러나 이코마시에 따르면 이코마시 소재 약국들이 제네릭 의약품을 처방하는 비율은 일본 전체 평균이나 나라현 평균보다 아직 낮은 것으로 나타남 - 즉, 이코마시는 이코마시 소재 약국들 중에서 제네릭 의약품을 처방하는 비율이 22%를 초과하는 약국은 56%에 불과하다고 설명하고, 이는 일본 전국 평균인 65% 및 나라현의 평균인 73%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고 부연함 - 이와 관련해 이코마시는 역내 약국들과 제휴하여 제네릭 의약품 처방 확대를 위한 시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언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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