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 유럽 특허청, 대학 및 공공 연구기관의 연구 성과 상업화 논의 |
|---|
|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epo.org |
|---|---|---|---|
|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 특허청 |
| 통권 | 2013-20 호 | 발행년도 | 2013 |
| 발행일 | 2013-05-17 | ||
|
◯ 2013년 5월 6~7일, 유럽 특허청(EPO)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및 뮌헨공과대학(Technische Universität München)과 공동으로 ‘연구 성과를 통한 시장 창출(Creating markets from research results)’이라는 주제로 회의를 개최함 - EPO에 따르면 동 회의는 (1) 대학이나 공공 연구기관이 지식재산창출 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 효율적인 지식재산관리 체제를 수립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 (2) 대학, 공공 연구기관, 산업계 간의 협력을 강화시킬 목적으로 개최된 것임 ◯ 동 회의에는 산업계, 학계, 정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하여 대학이나 공공기관의 연구 성과들을 상업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함 - 동 회의에서 EPO의 Raimund Lutz 부청장은 연구 성과의 활용 확대는 체계적인 지식재산관리를 통해 이루어지 때문에 대학 등의 연구 성과 활용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지식재산관리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 그리고 OECD의 Yves Leterme 사무차장은 연구 성과 상업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대학, 공공 연구기관, 정부, 산업계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고,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이 아직 경기 둔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연구 성과의 상업화 문제를 新성장 동력의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함 - 한편 뮌헨공과대학의 Wolfgang A. Herrmann 총장은 뮌헨공과대학이 공공이익을 위해 대학 연구 성과를 보호하고 이를 적절히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를 위해 뮌헨공과대학이 연구 성과들을 통합하고 이를 통해 혁신 상품 및 기술에 대한 지속적 개발을 장려할 수 있는 지식재산정책을 수립하였다고 부연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