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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Sony社, 2013년 전국발명표창에서 총리발명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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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news.mynavi.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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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Sony社 |
| 통권 | 2013-22 호 | 발행년도 | 2013 |
| 발행일 | 2013-0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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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3년 5월 16일, 일본의 Sony社는 日 발명협회(発明協会) 주최로 개최되는 ‘2013년 전국발명표창(全国発明表彰)’* 행사에서 총리발명상(内閣総理大臣発明賞)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발표함 - Sony社는 카메라 등의 촬영장비에서 입사광의 광량 손실을 줄일 수 있는 광학 센서인 ‘이면조사형(裏面照射型) 이미지 센서’**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상용화시킨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총리발명상을 수상하게 됨 * 일본은 1919년 이래 매년 일본 발명협회(発明協会) 주최로, 일본의 과학기술 및 산업 발전에 공헌한 발명가를 선정ㆍ시상하는 ‘전국발명표창’ 행사를 개최하여 진보성과 상용성이 가장 높은 발명에 대해 ‘은사발명상(恩賜発明賞)’을 수여하고 다음으로 높은 발명에 대하여 ‘총리발명상(内閣総理大臣発明賞)’ 등을 수여함 ** ‘이면조사형 이미지 센서’는 카메라 등 촬영장비에서 렌즈를 거쳐 포토다이오드에 도달하는 입사광의 손실을 줄일 수 있도록 종래의 ‘표면조사형 이미지 센서’의 구성을 변경하여 포토다이오드를 렌즈에 가깝게 배치한 것임 〇 한편 日 발명협회는 2013년 6월 18일에 ‘2013년 전국발명표창 행사‘를 개최하여 수상자들을 시상할 계획이여, 최고의 영예인 은사발명상은 새로운 정신분열증 치료제를 발명한 오오츠카제약회사(大塚製薬株式会社)가 수상할 예정임 - 그리고 은사발명상 수상자에게는 200만 엔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며, 총리발명상 수상자에게는 100만 엔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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