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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식재산권기구, 『2013년 글로벌 혁신지수』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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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wi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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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
| 통권 | 2013-28 호 | 발행년도 | 2013 |
| 발행일 | 2013-07-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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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3년 7월 1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교육연구기관인 European Institute of Business Administration(INSEAD) 등과 공동으로 세계 142개국의 혁신 역량 및 성과를 조사한 보고서인 「2013년 글로벌 혁신지수(Global Innovation Index 2013)」1)를 발표함
- WIPO는 2007년 이래 매년, 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혁신지수 보고서를 발표함 - 동 보고서는 단순히 연구보고서나 연구개발 부문에 대한 지출 등 전통적 지표를 기준으로 국가들의 혁신 수준을 평가하지 않고, 사회 전반에서의 혁신 수준을 심도 있게 평가하고 있으며, 세계 혁신 정책을 인도하고 관련 성과들을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됨 〇 WIPO 발표에 따르면, 세계적인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혁신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동 보고서의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① (글로벌 혁신지수) 국가별로 혁신 구현을 위한 요소 및 그 혁신의 성과를 평가해 산출함2) - 2013년 혁신지수 상위 10대 국가는 스위스, 스웨덴, 영국, 네덜란드, 미국, 핀란드, 홍콩, 싱가포르, 덴마크, 아일랜드의 순임 - 우리나라는 2012년 21위에 비해 순위가 상승하여 2013년 18위를 기록함 ② (글로벌 혁신 효율성지수) 국가별로 혁신 투입량 대비 혁신성과를 측정하여 글로벌 혁신 효율성 지수를 산출ㆍ분석함3) - 효율성지수 상위 10대 국가는 말리, 몰도바, 기니, 말타, 스위스,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쿠웨이트, 코스타리카, 베네수엘라 순임 - 중국은 글로벌 혁신 효율성지수에서 2012년 1위를 기록하였으나 2013년에는 14위를 차지 1) WIPO가 발표한 「2013년 글로벌 혁신지수(Global Innovation Index 2013)」의 원문은 다음의 웹사이트를 참조 : http://www.wipo.int/econ_stat/en/economics/gii/. 2) WIPO 등은 국가별로 혁신 투입 하위지수(Innovation Input Sub-Index)와 혁신 산출 하위지수(Innovation Output Sub-Index)를 산출하고 이 하위지수들 간에 평균을 계산하여 글로벌 혁신지수를 산출함. 혁신 투입 하위지수는 혁신 활동을 구현하는 국가 경제요소들을 (1) 제도, (2) 인적자원 및 연구, (3) 기반체계, (4) 시장 성숙도(market sophistication), (5) 사업 성숙도(Business sophistication)의 5개 부문으로 평가하고, 혁신 산출 하위지수의 평가 부문에는 (1) 지식 및 기술 산출 (2) 창의 산출(Creative outputs) 등이 있음. 3) 글로벌 혁신 효율성지수(Global Innovation Efficiency Index)가 높을수록 취약한 혁신환경에도 불구하고 혁신성과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을 의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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