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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식재산기구, 2024년 글로벌 혁신 지수(GII) 발표
구분  국제기구 자료출처   www.wipo.int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세계지식재산기구
통권  2024-42 호 발행년도  2024
발행일  2024-10-15
∙ 2024년 9월 26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는 2024년 글로벌 혁신 지수(Global Innovation Index, GII) 보고서1)를 발표함

- (개요)
2024년 GII 보고서는 ‘사회적 기업가 정신의 가능성 실현(Unlocking the Promise of Social Entrepreneurship)’을 주제로 133개 국가의 혁신 수준을 측정하고 혁신과 사회적 기업 간의 연관성 및 그것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함
∙ 2024년 GII는 ‘혁신 투입 및 혁신 산출 지표’를 표준화한 후 평균값을 산출하여 평가하였으며, ‘혁신 투입 및 산출 지표’는 7개 부문, 21개 항목, 78개 세부지표로 구성됨 
∙ 구체적으로 ‘혁신 투입 지표’에는 제도, 인적자본 및 연구, 인프라, 시장 성숙도, 사업 성숙도 부문이, ‘혁신 산출 지표’에는 지식 및 기술성과, 창의적 성과 부문이 포함됨

- (주요내용) 2024년 GII 보고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2024년 GII 결과
∙ 스위스가 14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고, 스웨덴과 미국이 각각 2위와 3위를 유지함
∙ 또한, 싱가포르와 영국이 뒤를 이어  4위와 5위를 기록하였고, 한국은 전년대비 4위 상승한 6위를 기록함
∙ GII 상위 30위권 내 유일한 중위소득 국가인 중국은 순위가 상승하여 11위를 기록하였고, 일본은 2021년부터 유지해 온 13위를 굳건히 지킴
∙ 특히 싱가포르의 경우, 2024년 GII의 78개 지표 중 14개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함

(2) 지역별 분석
∙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는 싱가포르(6위), 한국(6위), 중국(11위)이 선두를 차지함
∙ 북아프리카 및 서아시아에서는 이스라엘(15위)이 해당 지역을 이끌고 있으며, 키프로스(27위), 아랍에미리트(32위), 튀르키예(37위)가 그 뒤를 이음
∙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에서는 브라질(50위), 칠레(51위), 멕시코(56위)가 지역 상위 3개국을 유지함
∙ 중앙아시아 및 남아시아에서는 인도(39위)가 해당 지역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란(64위), 카자흐스탄(78위), 우즈베키스탄(83위)이 그 뒤를 이음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는 모리셔스(55위)가 해당 지역을 선도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69위), 보츠와나(87위), 카보베르데(90위), 세네갈(92위)이 뒤를 이음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링크 참조: https://www.wipo.int/web-publications/global-innovation-index-2024/assets/67729/2000%20Global%20Innovation%20Index%202024_WEB2.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