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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특허청, 아프리카의 특허 심사관 육성 지원을 위한 실사 예정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kkei.com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특허청
통권  2013-32 호 발행년도  2013
발행일  2013-08-09
〇 2013년 8월 3일, 일본 특허청(JPO)은 아프리카의 특허 심사관 육성 지원을 위해 아프리카의 지식재산권 운용 상황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이번 사업은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의 「WIPO 아프리카 펀드」예산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동 펀드에 일본 특허청은 1억 엔을 출자함
 
〇 일본의 아프리카 특허 심사관 육성 지원 실시 경위는 다음과 같음
  - 아프리카에서는 ARIPO1)(African Regional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와 OAPI2)(Organisation Africaine de la Propriété Intellectuelle)가 회원국의 특허와 디자인 출원 신청을 받고 있으나 지식재산 인프라 미흡으로 원활한 심사가 어려운 분야도 있음
  - 이에 따라 ARIPO는 일본 특허청에 기계 공학이나 화학 분야에서의 심사관 육성 지원을 요청하였고, 일본 특허청은 이에 앞서 아프리카의 지식재산 제도 현황 실사를 진행하게 됨
 
〇 동 실사에 관한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음
  - (실사 기간 및 내용) 아프리카의 특허 심사관 육성 지원을 위한 실사는 2014년 3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동 실사를 통해 지원 분야 및 규모를 선정할 계획임
  - (실사 방법) 아프리카로 심사관을 파견하거나 아프리카 심사관이 일본 특허청으로 방문하여 심사 방법을 체험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함


1) ARIPO(African Regional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는 영어권 국가들로 구성된 아프리카의 IP 협력기구임.

2) OAPI(Organisation Africaine de la Propriété Intellectuelle)는 프랑스권 국가들로 구성된 아프리카의 IP 협력기구로서, 1964년 동일내용의 특허법과 공동특허청에 따라 출원을 처리하기 위한 협정이 아프리카 16개국 간에 체결되어 탄생한 기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