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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ASEAN 지식재산협력위원회 차기 의장국으로 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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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타 | 자료출처 | www.ipos.gov.s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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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싱가포르지식재산청 |
| 통권 | 2013-33 호 | 발행년도 | 2013 |
| 발행일 | 2013-0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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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3년 7월 19일, 싱가포르 지식재산청(IPOS)은 태국에서 개최된 제41회 ASEAN1) 지식재산협력위원회(ASEAN Working Group on Intellectual Property Cooperation, AWGIPC)2) 회의에서 태국에 이어 싱가포르가 차기 의장국3)에 선출되었다고 발표함
〇 제41회 AWGIPC 회의에서는 ASEAN 회원국 간의 특허 업무 공유에 관하여 논의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ASEAN 각국의 지식재산청은 「ASEAN 지식재산 행동계획 2011∼2015」4)를 지속해서 이행할 예정임 - 이를 위해 전 세계 다른 국가 및 지역과의 연계를 위한 범지역적 활동 및 ASEAN 지역의 지식재산 전문성 및 기관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지원 프로그램 등이 시행됨 - 동 가속화 방안에 따라, ASEAN 지역에서 기업들이 특허를 출원하는 경우 시간 및 비용을 절약하기 위한 ASEAN 특허 심사 협력(ASEAN Patent Examination Cooperation, ASPEC) 프로그램의 가속화 방안들이 승인됨 〇 IPOS Tan Yih San 청장은 싱가포르가 AWGIPC 의장직을 맡게 되어 영광이며, ASEAN 지식재산의 발전은 前 의장국인 태국의 리더쉽과 ASEAN 회원국의 협력 덕분이라고 평가함 - 한편 태국 지식재산청(Department of Intellectual Property, DIP) Pajchima Tanasanti 청장은 ASEAN 지역의 지식재산 발전에 있어 AWGIPC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싱가포르가 의장직을 수행하며 업무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기대를 표명함 1) ASEAN은 동아시아의 지역협력기구로서, 이를 구성하는 국가는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미얀마,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총 10개임. 2) AWGIPC는 ASEAN 지역의 지식재산관련 프로그램 및 활동 수립, 협력, 이행을 위해 1996년에 최초로 구성되었으며, 현재 AWGIPC는 지식재산 활용을 통한 ASEAN 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음. 3) AWGIPC 의장국 임기는 2013년∼2015년으로 2년임. 4) 「ASEAN 지식재산 행동계획 2011-2015(the ASEAN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PR) Action Plan 2011∼2015)」에는 ASEAN 지역의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각 국의 지식재산 체계 강화 및 회원국 간의 협력 증진 등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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