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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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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지식재산권 수출 기업에 금융 지원 실시
구분  한국 자료출처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한국수출입은행
통권  2013-34 호 발행년도  2013
발행일  2013-08-23
〇 2013년 8월 8일, 한국수출입은행은 「IP 수출자금 제도」를 신설하여 이랜드 등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기업 3곳에 총 390억 원의 자금을 지원했다고 발표함
  -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2013년 6월, 해외 기업에 지식재산권 양도 등을 통해 라이선스 수익 등이 발생한 국내 기업에게 신규 지식재산권 개발 등에 필요한 자금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식서비스 산업팀을 신설하고,「IP 수출자금 제도」를 신규 도입한 바 있음
 
〇 한국수출입은행은 이랜드社, 팬 엔터테인먼트社, 엠게임社의 사례를 통해, 국내 수출 기업들이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들이 적절한 금융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움을 소개하며, 국내 기업의 원활한 지식재산 창출을 위해 2013년 연말까지 총 1,500억 원의 금융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힘
  - (이랜드) 이랜드社가 보유한 「Teenie Weenie」 상표는 최근 중국에서 매우 인기 있는 의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2012년 중국에서 100억 원 이상의 로열티 수익을 창출하였으나, 상표권을 통한 수익 창출이 수출 실적으로 인정받지 못해 새로운 상표 개발에 어려움을 겪었음. 한국수출입은행은 이랜드社에 총 250억 원을 지원함
  - (팬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제작 기업인 팬 엔터테인먼트社는 「각시탈」, 「해를 품은 달」 등 흥행 드라마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이들 드라마 수출을 통해 수익을 얻고 있으나 국내 방송사를 통한 드라마의 위탁 수출 구조로 인해 제작사 자체에서는 금융권을 통한 자금 조달이 불가능하였음. 한국수출입은행은 팬 엔터테인먼트社에 총 60억 원을 지원하였고, 이를 통해 팬 엔터테인먼트社는 새로운 작품 제작에 착수함
  - (엠게임) 컴퓨터 게임을 제작·배급하는 엠게임社는 「열혈강호」, 「영웅 온라인」 등 온라인 게임으로 해외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한국수출입은행의 「IP 수출자금 제도」를 통해 총 80억 원의 자금 지원을 받음. 엠게임은 한국수출입은행의 자금 지원을 통해 최근 성장하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다고 밝힘

〇 한편 한국수출입은행은 동 제도의 실시를 통해 지식재산권에 기반한 해외 매출을 수출로 인정하는 활로를 개척하였다고 소개하며, 지식재산권 수출을 통해 국가 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