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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대표부, 제19차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각료회의의 성과 발표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ustr.gov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미국 무역대표부
통권  2013-36 호 발행년도  2013
발행일  2013-09-06
〇 2013년 8월 23일, 미국 무역대표부(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USTR)는 지난 8월 22일 ~ 23일 브루나이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개최된「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rans-Pacific Partnership, TPP)」1) 각료회의의 성과를 발표함
  - 동 회의에서는 중점 협의 분야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12개 국가의 장관들은 올해 안에 협상 타결을 추진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하였음
 
〇 TPP 각료회의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협의의 목표) 무역 및 투자를 증진하고, 혁신과 경제 성장, 개발을 장려하며, 참여국가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하는 공동의 목표에 합치되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함
  - (중점 협의 분야) 지식재산권 보호를 비롯하여, 관세 철폐, 금융 서비스, 정부 조달, 경쟁, 환경, 노동, 분쟁 조정 등, 민감하고 어려운 쟁점들과 관련하여 상호 수용 가능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논의가 진행되었음
  - (공동성명 발표) 2013년 내 협상 타결을 추진한다는 목표 달성을 위하여 각 참가국들은 오는 10월 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2) 때까지 적극적으로 협상에 참여하며, APEC 정상회의를 협상 타결의 중요한 계기로 삼는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하였음


1)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은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에서 다자간 자유무역체제를 창설하기 위한 협정으로서 2005년 6월에 뉴질랜드, 싱가포르, 칠레, 브루나이의 4개 국가들이 최초로 협상을 개시했으며, 현재 이들 4개의 국가를 포함하여 미국, 호주, 캐나다, 일본, 말레이시아, 멕시코, 페루, 베트남, 총 12개국이 참여하고 있음.

2) APEC 회원국 정상들이 해마다 11월에 한자리에 모여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비전과 그 실현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비공식 회의이며,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총 21개국이 참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