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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오츠카홀딩스社,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Abilify」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신약 개발 사업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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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kke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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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오츠카홀딩스社 |
| 통권 | 2013-37 호 | 발행년도 | 2013 |
| 발행일 | 2013-0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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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3년 9월 3일, 일본 오츠카홀딩스社(大塚ホールディングス)는 자사의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Abilify」의 미국 특허가 오는 2015년 4월에 만료될 예정이라고 발표함
- 이에 따라 오츠카홀딩스는 신약 개발을 추진하거나 기존 약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부연함 〇 오츠카홀딩스는 일본과 아시아에서도 판매하고 있는「Abilify」가 지난 5년 간 자사의 성장을 이끌어 온 핵심 제품이라고 소개하며,「Abilify」의 특허 만료로 인한 파급효과를 다음과 같이 설명함 - 현재 오츠카홀딩스는 약 2,000억 엔의 영업 이익을 달성하고 있지만, 특허 만료에 따른 「Abilify」의 판매 감소로 인해 2016년 상반기에는 영업 이익이 1,200억 엔 까지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함 - 또한, 미국에서 「Abilify」의 특허가 만료되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제네릭 의약품이 대체 상품으로 판매될 가능성이 있어 자사의 주가 하락이 우려됨 〇 한편, 오츠카홀딩스는 현재 포카리스웨트를 포함한 뉴트라슈티컬1) 사업도 진행 중에 있지만 의약품 사업 매출액의 대부분을 「Abilify」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힘 〇 오츠카홀딩스는 「Abilify」의 특허 만료로 인한 이익 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Abilify」의 후속 의약품으로 중추신경계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 중인 의약품 중 하나는 「Brexpiprazole」2)라고 소개함 1) 뉴트라슈티컬은 Nutrition(영양)과 Pharmaceutical(의약품)의 합성어로,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효과가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말함. 2) 「Brexpiprazole」는 「Abilify」보다 넓은 적용 범위를 가지는 후계 제품으로, 「Abilify」의 미국 특허가 만료되는 2015년 4월까지 발매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개발 중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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