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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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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경제일보, 대학 보유 지식재산의 사업화 촉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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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중국 | 자료출처 | paper.ce.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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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중국 경제일보 |
| 통권 | 2013-40 호 | 발행년도 | 2013 |
| 발행일 | 2013-1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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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3년 9월 22일, 중국 경제일보는 최근 중국내 대학에서 보유하고 있는 지식재산권의 사업화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대학의 지식재산 사업화를 통한 경제 발전을 촉구함
- 경제일보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중국내 대학의 특허 보유량은 약 9만 7천 건으로 기업들에 이어 중국 특허 등록건수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2년 중국 국가과학기술상」을 수상한 작품의 약 69%는 대학에서 제출한 것이었다고 발표함 - 경제일보는 이러한 성과는 대학이 보유한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강조하며, 대학교 등 고등 교육기관의 우수 품질 지식재산권 창출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함 〇 또한 경제일보는 주요 대학교의 특허 전환 성과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함 - (산둥대학교) 산둥대학교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약 30개의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에는 지역 내 기업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약 2억 위안의 연구개발 경비를 지원받은 바 있음 - (중난대학교) 중난대학교는 산학협력 기술지주회사1)를 통해 학내 과학기술 인력의 창업을 독려하고, 지난 10년간 약 150개의 자회사를 설립하여 이 중 3개 기업을 상장하였다고 밝힘 - (화난 이·공대학교) 화난 이·공대는 학내 과학기술 단지를 구축하여 현재까지 약 800개의 지식재산권을 획득하고, 약 300개 특허의 사업화를 통해 약 80억 위안의 매출 성과를 달성하였다고 소개함 〇 한편, 경제일보에 따르면 위와 같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중국내 대학에서 특허 사업화를 실천하는 비율이 5%에 불과2)하다고 설명하며 교육을 통해 지식재산권 인식 전환이 필요하며, 대학의 아이디어 제안이 지식재산권 확보와 사업화로 연결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함 1) 산학협력 기술지주회사란, 산학협력단 또는 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사업화를 목적으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다른 회사의 주식(지분 포함)의 소유를 통해 그 회사를 지배하는 회사를 말함. 2) 중국 경제일보는 미국 등 선진국에서 대학 보유 특허의 사업화 비율은 70% 이상이라고 소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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