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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시진핑 총서기, 과학기술의 혁신 통한 중국 사회 발전 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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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중국 | 자료출처 | www.sipo.gov.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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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중국공산당중앙정치국 |
| 통권 | 2013-43 호 | 발행년도 | 2013 |
| 발행일 | 2013-1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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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3년 9월 30일, 중국 시진핑(习近平) 총서기는 중국 베이징 중관춘(中關村)1)에서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제9차 집단학습(中共中央政治局举行第九次集体学习)」2)을 개최하여 과학기술의 혁신을 위한 5대 업무를 제시함
- 시진핑은 중관춘 국가 자주 혁신 시범센터를 시찰하였으며3), 최근 중관춘의 과학기술 성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과학기술 발전과 혁신 추진 전략에 대해 토론함 - 시진핑은 과학기술의 혁신 작용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 변화의 중대한 기회를 활용하여 중국 사회의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함 〇 또한 시진핑은 과학기술 혁신을 통한 발전추진 전략실시를 강조하며 다음과 같은 5대 업무 추진을 주장함 ① 시장을 통한 혁신 자원 분배 및 과학기술과 경제사회 발전의 융합 추진 ② 주요 핵심 기술 파악을 통한 국가 혁신 체계 효율 향상 ③ 인재 발전 체제 보완을 통한 과학기술 인재 육성 및 기술 기반 창업 지원 ④ 지식재산권 보호, 과학기술 기업에 대한 조세정책 보완 등을 통해 연구개발 환경 조성 ⑤ 과학기술 개방·협력을 통해 국제적 혁신 자원을 이용하여 고차원의 자주적 혁신 추진 1) 중관춘은 중국 최초의 첨단기술단지이자 국가자주 혁신 시범구역으로 지난 20년 간 약 2만 개의 첨단기술 기업들이 입주하였으며, 2012년 2억 5천만 위안의 이익을 달성함. 2) 집단학습은 중국 공산당 정치국의 상무위원 9인 등으로 구성된 그룹 스터디 모임으로, 지난 후진타오(胡錦濤) 정권 때 제도화 되어 약 3개월에 1번씩 중국 지도부의 사무실인 중난하이(中南海)에서 개최됨. 집단학습은 주로 치국(治國) 즉 정치, 경제, 법률, 문화, 군사 등에 관한 주요 현안을 주제로 삼아 이에 대한 전문가 강의를 청취하고, 집단 학습 참석자들의 토론을 통해 中 지도부의 합의를 이끌어낸다는 점에 의의가 있음. 3) 시진핑은 중관춘 국가 자주 혁신 시범구역 전시관을 둘러보며 3D 프린팅, 반도체 기술, 신재료 등 차세대 과학기술 성과에 대해 담당자들의 보고를 청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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