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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지식재산청, 위조 차량 부품 구매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인식 제고 캠페인 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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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gov.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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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영국 지식재산청 |
| 통권 | 2024-44 호 | 발행년도 | 2024 |
| 발행일 | 2024-10-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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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0월 21일, 영국 지식재산청(UKIPO)은 위조 차량 부품 구매의 위험성을 경고하기 위해 전국적인 인식 제고 캠페인을 개시했다고 발표함
- (주요내용) 동 발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위조 차랑 부품의 위험성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조사에 따르면 2016년 영국으로 수입된 위조 차량 부품의 가치는 약 10억 파운드(한화 약 1조 7,96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됨 ∙ 위조 차량 부품에는 브레이크, 헤드라이트, 에어백 등의 품목이 포함되며, UKIPO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6명 중 1명은 지난 12개월 동안 위조된 부품을 구입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함 ∙ 무의식적으로 구매하는 경우도 많지만, 설문조사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5분의 3(58%)이 위조 차량 부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구매했다고 응답함 ∙ 또한 의도적으로 위조 차량 부품 구매하는 사람들 중 31%가 비용 절감을 이유로 응답하는 등 더 저렴한 가격으로 부품을 구하는 것이 위조 차량 부품을 구매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남 ∙ 위조 차량 부품을 구매했다고 인정한 사람들 중 34%는 외관상 눈에 띄는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서 위조 차량 부품을 구매했다고 응답함 ∙ 한편 응답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구매한 위조품이 나중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고 응답했는데, 진품이라고 생각한 위조품을 구매한 운전자 5명 중 2명 이상(45%)은 부품에 문제가 생긴 후 정비소를 통해 이를 알게 되었으며, 30%는 정기 서비스 점검 중에 이를 알게 되었다고 응답함 (2) 캠페인 내용 ∙ UKIPO는 ‘가짜는 반드시 망가진다(Fake Always Breaks)’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운전자들에게 위조 차량 부품이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에 대해 경고하고 위조 차량 부품은 합법적인 제품이 거치는 엄격한 테스트를 받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함 ∙ 또한 영국에서 가장 흔하게 구매되는 위조 차량 부품 중 다수가 결함이 있을 경우 심각한 안전 문제를 야기한다는 점을 강조함 ∙ 동 캠페인은 ‘독립 자동차 애프터마켓 연맹(Independent Automotive Aftermarket Federation)’ 등의 차량 수리 및 서비스 분야 기관,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등의 자동차 제조업체, ‘영국 런던 경찰청 내 지식재산 범죄전담부서(Police Intellectual Property Crime Unit, PIPCU)’ 등의 법 집행 기관의 협업으로 진행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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