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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후생노동성, 신약의 60% 수준으로 제네릭의약품 가격인하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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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kke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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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활용지원제도 정비 > 관련 제도 정비/개선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후생노동성 |
| 통권 | 2014-01 호 | 발행년도 | 2014 |
| 발행일 | 2014-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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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3년 12월 18일,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1)은 특허가 만료된 신약과 동일한 성분을 이용하여 만드는 제네릭의약품의 가격을 신약의 60% 수준으로 인하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이와 관련하여 후생노동성은 지난 11월에 제네릭의약품의 가격을 신약의 50% 수준으로 인하하기 위해 논의하였지만, 제약업계의 반발로 인해 가격 인하 폭이 신약의 60% 수준으로 수정되었다고 부연함 〇 현재 일본에서 처음 출시되는 제네릭의약품의 가격은 신약의 70%임 - 신약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네릭의약품을 복용하면 의료비 부담이 감소하지만, 일본은 유럽에 비해 제네릭의약품의 보급이 늦은 편임2). 이에 후생노동성은 제네릭의약품이 널리 보급되어 소비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약의 60%로 가격 인하 폭을 수정하기로 결정함 〇 또한, 제네릭의약품 발매일로부터 5년이 지난 신약은 제네릭의약품의 시장 점유율에 따라 가격을 차별적으로 인하함 - 구체적으로는 제네릭의약품의 시장점유율을 20%, 40%, 60% 미만의 세 가지 범주로 나누어 시장점유율이 낮을수록 가격 인하 폭을 늘리겠다는 방침임 〇 이와 관련하여 일본 후생노동성은 오는 2014년 4월에 동 조치가 실시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동 조치를 통해 약 5,300억 엔의 의료비를 절감하고, 제네릭의약품의 시장점유율이 약 60%로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함 1)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은 일본의 행정기관으로, 사회 복지, 사회 보장, 공중위생의 향상과 증진 및 근로조건과 환경의 정비 및 일자리 확충 등의 업무를 수행함. 2) 유럽의 제네릭의약품 시장점유율은 약 6~70%에 달하지만, 일본은 제네릭의약품의 이용이 촉진되지 않아 2013년 3월 말 기준으로 제네릭의약품의 시장점유율이 약 25%에 그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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