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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2013년 위조 상품 적발 성과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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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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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서울시 |
| 통권 | 2014-04 호 | 발행년도 | 2014 |
| 발행일 | 2014-01-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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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4년 1월 7일, 서울시는 2013년 1월부터 12월까지 주요 관광명소1)에서의 단속을 통해 적발한 위조 상품 유통 현황을 발표함
- 서울시에 따르면 2013년 적발된 위조 상품 제조·판매 건수는 총 382건이었으며, 정품시가 약 393억 원의 72,747개의 위조 상품을 압수함 - 또한 위조 상품 제조·판매자 165명을 검거하여 검찰에 송치함 〇 2013년 서울시에 의해 적발된 위조 상품의 현황은 다음과 같음 - 서울시에 따르면 상표 도용 품목은 의류(23.4%), 양말(16.9%), 귀금속(11.1%) 등 총 151종임 - 도용된 상표는 샤넬(20.54%), 루이비통(20.49%)이 전체 상표의 40%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이외에도 구찌(6.3%), 폴로(5.9%), CK(4.7%) 등의 해외 상표 위조 건수가 많았음2) - 서울시는 단속 초기에는 가방, 지갑류 등의 위조 상품 적발이 많았으나 2013년 10월부터는 아웃도어 위조 상품의 적발 건수가 증가하였다고 밝힘 〇 서울시는 시민과 판매 상인들의 인식제고를 위해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위조 상품 근절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소개함3) 1) 동대문패션관광특구, 명동관광특구, 남대문시장, 이태원, 강남터미널 지하상가 등. 2) 상표 도용 상위 10위 브랜드에 한국 브랜드로 블랙야크(2.7%)도 포함됨. 3) 서울시는 지난 2013년 중고생 대상 위조 상품 근절교육 50회, 시민 대상 캠페인 20회 실시한 바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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