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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특허청, 2013년 유럽의 특허 출원 개황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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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ep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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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 특허청 |
| 통권 | 2014-05 호 | 발행년도 | 2014 |
| 발행일 | 2014-0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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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4년 1월 16일, 유럽 특허청(EPO)은 2013년 유럽의 특허출원을 개황을 발표함
- EPO는 이번 발표한 수치들이 추정치로 개별 국가 및 부문과 기업별 순위에 관한 상세한 수치는 2014년 3월 6일에 공개될 예정임 〇 (주요내용) 유럽 특허출원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특허출원) EPO는 2013년에 전년 대비 2.8% 상승한 약 265,000건 이상의 특허출원을 수리하여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힘 - (전체순위) 2013년 EPO가 수리한 특허출원의 35.3%에 달하는 약 93,600건은 38개 EPO 회원국에 의하여 이루어졌으며, 미국(약 64,800건 출원, 전체의 24.5%, 2012년 대비 2% 증가), 일본(약 52,300건, 전체의 19.7%, 2012년 대비 1.2% 증가), 중국(약 22,200건, 전체의 8.4%, 2012년 대비 18% 증가), 한국(약 16,900건, 전체의 6.4%, 2012년 대비 16.6% 증가) 순으로 나타남 - (유럽국가순위) 유럽 국가 중, 독일에서 출원한 특허가 전체의 12.1%에 달하는 약 32,000건(2012년 대비 6.3% 감소)으로 가장 많았으며, 프랑스(약 12,200건, 전체의 4.6%, 2012년과 유사), 스위스(약 8,000건, 전체의 3%, 2012년 대비 2.2% 감소), 네덜란드(약 7,600건, 전체의 2.9%, 2012년 대비 18% 증가), 영국(약 6,500건, 전체의 2.5%, 2012년 대비 2.9% 감소), 스웨덴(약 5,000건, 전체의 1.9%, 2012년 대비 7.7% 증가) 순으로 나타남 〇 한편, EPO의 Benoît Battistelli 청장은 2013년까지 4년 연속 EPO가 수리한 특허출원이 증가했다고 밝히며,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서 유럽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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