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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Sony社, 인도 회사와 공동으로 미국 특허 출원 업무 대행 회사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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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kke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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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전담기관 및 운용체계 구축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Sony社 |
| 통권 | 2014-06 호 | 발행년도 | 2014 |
| 발행일 | 2014-0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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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4년 1월 27일, 일본 Sony社는 인도의 특허 업무 수탁기업인 Evalueserve社와 미국의 특허 출원 업무를 담당하는 「IPValueserve(アイピーバリューサーブ)」社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이는 회사의 업무 처리 과정을 외부 업체에 맡기는 아웃소싱 방식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의 일환이며, 인도나 필리핀으로 BPO가 확대되고 있으며, 과거에는 콜센터 업무나 간단한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 위주였으나 최근에는 법률, 의료 등의 전문 업무로까지 BPO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 - 동 회사는 2월 중순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본금은 약 2,000만 엔으로 Sony社가 10%, Evalueserve社의 일본 법인이 55%의 비율로 금액을 출자함 〇 Sony社에 따르면 신규 회사는 인건비가 저렴한 인도에서 특허 출원 관련 서류를 작성 한 후 미국에서 특허로 출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함 - 일본 기업이 국내에서 출원한 특허를 미국에서도 특허로 출원하도록 지원하며, 구체적으로는 일본에서 출원한 서류를 영어로 번역하고, 인도에서 미국의 법률에 맞게 작성한 출원 서류를 미국에 송부하여 이를 USPTO에 송부함 〇 한편, Sony社는 미국에서 연간 약 2,000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있으며, 그 중 전문성이 매우 높은 반도체나 최첨단 무선 분야 등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에서의 특허 출원 업무를 신규 회사에 위탁할 예정임 - 뿐만 아니라 전기, 자동차, IT 관련 출원을 중심으로 다른 회사의 업무도 수탁하여 3년 후에는 신규 회사에서 약 4,000건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 〇 이와 관련하여 Sony社는 향후 신규 회사를 통해 인도의 저렴한 인력을 활용하고, 타 사와의 업무 수탁을 통해 업무량을 증가시켜 미국에서의 특허 출원 비용1)을 약 3~50%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함 1) 현재 일본에서 전기 관련 특허 출원 비용은 약 60만 엔 정도 요구되며, 미국에서도 동일한 특허 출원을 하는 경우에는 미국 특허 사무소에 업무 위탁을 하기 때문에 약 3배의 금액인 약 180만 엔이 필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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