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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계지식재산센터(GIPC), 2014년 국제 지식재산 지수 발표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theglobalipcenter.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세계지식재산센터
통권  2014-07 호 발행년도  2014
발행일  2014-02-14
〇 2014년 1월 28일, 미국 상공회의소 산하의 세계 지식재산 센터(Global Intellectual Property Center, GIPC)는 「국제 지식재산 지수(Charting the Course : GIPC International IP Index, Second Edition)」보고서를 발표함1)
  - (목적) 지식재산 지수는 정책 결정자들과 기업가들이 혁신적인 잠재력을 강화하고, 투자 및 위험요소에 대하여 평가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객관적인 도구를 제공함
  - (조사방법) 시장 규모, 발전 수준 및 지리를 고려하여 선정한 미국, 일본, 중국 등 총 25개 국가2)의 지식재산 환경을 비교·분석함
   ⦁ 지식재산 기준을 특허, 저작권, 상표, 영업비밀 및 시장 접근성, 집행, 지식재산 관련 국제 조약에 참여, 총 여섯 가지 범주로 분류하고, 각 범주에 대한 30개 세부지표로 지수를 산출함
  - (주요내용) 미국은 28.52점(30점 만점)을 획득하여 가장 지식재산 지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집행 부문에 대한 평가에서는 영국과 프랑스에 이어 3위를 기록함
   ⦁ 캐나다는 제약 특허 및 저작권, 국제협약 참여에 관한 평가에서 다른 상위 소득 경제에 있는 국가들에 비해 낮은 점수를 획득하였으며, 인도 역시 같은 캐나다와 같은 이유로 낮은 점수를 기록함
   ⦁ 중국은 특허를 포함한 일부 영역에서는 개선된 모습을 보였으나, 전반적인 지식재산 환경 특히 영업비밀 보호와 집행과 관련해서는 계속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고 있음
   ⦁ 한편, GIPC는 미국이 집행 부분에 대한 평가에서 다소 낮은 점수를 기록하였음을 지적하며, 미국 행정부와 의회에 지식재산 집행을 위한 지원을 촉구함
                                               | 2014년 국제지식 재산 지수 순위 |

순위

국가

득점(30점 만점)

1

미국

28.5

2

영국

27.59

3

프랑스

27.15

4

상가폴

25.12

5

오스트레일리아

24.18

6

일본

23.24

7

뉴질랜드

21.32

8

캐나다

17.4

9

말레이시아

14.36

10

멕시코

14.27

11

콜롬비아

13.66

12

칠레

13.55

13

러시아

13.28/

14

터키

12.38

15

아랍에미리트

11.72

16

우크라이나

11.68

17

중국

11.62

18

남아프리카공화국

11.60

19

브라질

13.83

20

나아지리아

9.80

21

아르헨티나

9.45

22

인도네시아

8.09

23

베트남

7.80

24

태국

7.34

25

인도

6.95



1) 동 보고서 원문은 http://www.theglobalipcenter.com/GIPCindex에서 확인 가능함. 동 보고서는 2판이며, 1판은 2012년 12월 11일, 「Measuring Momentum : GIPC International IP Index, First Edition)」이라는 명칭으로 발표된 바 있음. 1판은 http://dev.theglobalipcenter.com/wp-content/uploads/2013/01/020119_GIPCIndex_final.pdf에서 확인할 수 있음.

2) 동 조사에서는 25개 국가를 고소득 국가(미국, 영국, 일본 등 총 11개 국가), 중간소득 국가(중국, 말레이시아 등 총 9개 국가), 저소득 국가(인도, 베트남 등 총 5개 국가), 총 3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조사 대상 국가에 포함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