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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은행, 「2013년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흑자액 1조 엔 초과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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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kke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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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은행 |
| 통권 | 2014-14 호 | 발행년도 | 2014 |
| 발행일 | 2014-0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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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4년 3월 22일, 일본 은행(BOJ)은 일본기업이 특허나 저작권 등의 지식재산권을 사용하여 해외에서 얼마나 수익을 올렸는지를 나타내는 「지식재산권 무역수지(知財収支)」가 2013년도에 사상 처음으로 1조 엔을 초과할 것이라고 전망함1)
- 이는 엔화 약세와 해외생산 확대로 일본 본사가 해외 자회사에 특허를 빌려주고 얻는 수입이 급증하고 저작권 수입도 늘었기 때문임 - 2013년 4월~2014년 1월의 지식재산권 흑자는 1조 223억 엔으로, 전년 동기대비 두 배로 증가함 〇 (산업재산권 수지) 2013년 4월~2014년 1월에 1조 6,000억 엔 흑자로, 전년도 회계연도에 비하여 이미 10%를 상회함 - 자동차 제조회사는 자동차 디자인과 생산 시스템을 자회사에 빌려 주는 대가로 라이선스 대금을 받는데, 자동차 업계에서는 출하 금액의 5~10%로 정하는 예가 많음. 본사는 라이선스 대금을 주로 달러로 받기 때문에 엔 환율 하락으로 인해 엔화 기준 수령액이 늘어난 측면도 있음 〇 (저작권 수지) 5,800억 엔 적자로, 이는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미국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주요 원인이며, 해외 영화나 음악의 DVD 유입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1) 지식재산권 수지는 서비스 무역 거래를 나타내는 「서비스 수지」의 일부임. 일본 기업이 해외에 특허나 저작권을 빌려주고 얻은 금액에서 일본 기업이 지불한 금액을 공제하여 계산함. 제조업의 특허 사용료 등을 나타내는 산업재산권과 저작권의 두 가지 수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2년도에 처음으로 흑자 전환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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