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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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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허상표청, 한국 특허청과의 선진 특허분류체계 관련 협력 강화에 합의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uspto.gov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창출 관련 국내외협력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미국 특허상표청
통권  2014-25 호 발행년도  2014
발행일  2014-06-20
〇 2014년 6월 5일,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한국 특허청(KIPO)과의 선진 특허분류체계(Cooperative Patent Classification, CPC)1) 관련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함
  - (배경) 특허분류는 특허문헌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검색하기 위해 일정한 기준에 따라 분류하는 체계로서, KIPO는 국제표준인 IPC(International Patent Classification)를 사용하고 있음
   ⦁ 그러나 IPC는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내용을 반영하기가 어렵고 분류기호가 충분히 세분화되지 않아 급증하는 특허문헌을 분류하기에는 그 효용성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지적되어 옴
  - (주요내용) KIPO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일부 기술 분야에 대해 CPC를 시범 도입하여 한국의 특허문헌을 CPC로 분류해 왔으며, 이번 USPTO와의 협력 강화는 KIPO가 CPC를 사용하는 기술 분야를 확장하는 것에 초점을 맞춤
   ⦁KIPO는 2015년에 50개의 신규 기술 분야에 대한 특허문헌을 CPC로 분류할 예정이며, USPTO와 함께 이러한 신규 기술 분야를 확정하는 업무에 대하여 협력할 예정임


1) 선진 특허분류체계(Cooperative Patent Classification, CPC)는 신기술을 반영하는 속도가 빠르고, 국제표준인 IPC보다 3배 이상의 분류기호를 가지는 매우 세분화된 분류체계로서 미국과 유럽이 공동으로 개발하여 2013년 1월 1일에 발표되었으며, 현재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개국이 시범 또는 전면 사용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