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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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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한국과 5G 모바일 기술 개발 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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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europa.e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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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창출 관련 국내외협력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
| 통권 | 2014-27 호 | 발행년도 | 2014 |
| 발행일 | 2014-07-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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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4년 6월 16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한국 미래창조과학부와 5G1) 기술정의에 관한 국제적인 합의를 이루기 위해 협력할 것을 합의함
- (배경) 2013년 12월, 유럽집행위는 5G 관련 민관 파트너십(Public-Private Partnership on 5G) 을 런칭하여, 향후 7년간 「Horizon 20202)」 프로그램을 통해 5G 민관 파트너십에 7억 유로를 투입할 예정임 〇 양 기관은 5G에 대한 글로벌 표준 준비 필요성을 인식하고 글로벌 상호 운용을 위한 주파수 정책 교류 및 기술 표준화 그리고 관련 특허 이용에도 협력하기로 함 - 「정보통신기술 및 5G 분야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공동선언문(Declaration on Strategic Cooperation in Information Communications Technology and 5G)」을 채택함으로써, 정보통신기술 협력 분야 중 하나인 미래형 네트워크(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5G, 클라우드 컴퓨팅)의 협력 범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기로 함 - 또한, EU의 5G 인프라 협회(Alcatel-Lucent, Atos, Deutsche Telekom, Ericsson, Nokia, Orange, Telecom Italia, Telenor, Telefonica 등)와 한국의 5G 포럼 간 MOU 협정도 체결할 예정임 〇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Neelie Kroes 부위원장은 5G가 구축되면 디지털 경제 및 사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며, 한-EU 양측은 5G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언급함 - 또한 정부 차원에서 관련업계의 지원 하에 이와 같은 표준화과정에 동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합의된 선언문은 양측이 동 분야의 긴밀한 협력을 공고히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부연함 1) 5G는 무선인터넷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활용의 폭발적인 증가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이자 인프라로서, 2GHz 이하의 주파수를 사용하는 4G 롱텀에볼루션(LTE)과 달리 28GHz의 초고대역 주파수를 사용하여, LTE보다 빠른 속도로 초고화질의 영화를 1초 만에 전달할 수 있음. 2) 유럽연합은 연구와 시장의 연계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x-x-x-x-frame programme」의 명칭을 「horizon 2020」로 변경하였으며,「horizon 2020」을 통하여 2014년부터 2020년까지 800억 유로를 투입할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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