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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식재산권기구, 「2014년 글로벌 혁신지수」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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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wi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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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
| 통권 | 2014-33 호 | 발행년도 | 2014 |
| 발행일 | 2014-08-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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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4년 7월 18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교육연구기관인 프랑스 유럽경영대학원(European Institut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NSEAD) 등과 공동으로 세계 142개국의 혁신 역량 및 성과를 조사한 보고서인 「2014년 글로벌 혁신지수(Global Innovation Index 2014)1)」를 발표함
- (목적) 동 보고서는 사회 전반에서의 혁신 수준을 심도 있게 평가하고 있으며, 세계 혁신 정책을 인도하고 관련 성과들을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됨 〇 (주요내용) 동 보고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글로벌 혁신지수) 국가별로 혁신 구현을 위한 요소 및 그 혁신의 성과를 평가해 산출함2) ⦁ 2014년 혁신지수 상위 10대 국가는 스위스, 영국, 스웨덴, 핀란드, 네덜란드, 미국, 싱가포르, 덴마크, 룩셈부르크, 홍콩 순임 ⦁ 한국은 2012년 21위, 2013년 18위에 비해 지속적으로 순위가 상승하여 2014년에는 16위를 기록함 - (글로벌 혁신의 품질) 대학 연구, 논문 발표 수 및 국제 특허 출원 등을 기준으로 측정하여 글로벌 혁신의 품질(quality of innovation)을 산출ㆍ분석함 ⦁ 2014년 혁신의 품질 상위 10대 국가는 미국, 일본, 독일, 스위스, 영국, 프랑스, 캐나다, 네덜란드, 스웨덴, 한국 순임 ⦁ 상위 국가들 중 중소득국은 중국(21위), 브라질(27위), 인도(29위), 헝가리(33위), 남아프리카공화국(35위) 등이었으며,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중소득국들은 혁신의 품질 면에서 중국과의 격차를 줄여가고 있음 1) 동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wipo.int/export/sites/www/freepublications/en/economics/gii/gii_2014.pdf에서 확인 가능함. 2) WIPO 등은 국가별로 혁신 투입 하위지수(Innovation Input Sub-Index)와 혁신 산출 하위지수(Innovation Output Sub-Index)를 산출하고 이 하위지수들 간에 평균을 계산하여 글로벌 혁신지수를 산출함. 혁신 투입 하위지수는 혁신 활동을 구현하는 국가 경제요소들을 (1) 제도, (2) 인적자원 및 연구, (3) 기반체계, (4) 시장 성숙도(market sophistication), (5) 사업 성숙도(Business sophistication)의 5개 부문으로 평가하고, 혁신 산출 하위지수의 평가 부문에는 (1) 지식 및 기술 산출 (2) 창의 산출(Creative outputs) 등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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